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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항만 친환경 트럭 도입 프로젝트 입찰에서 최종 공급사 중 하나로 선정- 2023년 2분기부터 총 30대의 엑시언트 수소전기 대형트럭 공급 개시 예정- 주행거리 향상 ▲트레일러 견인 위한 트랙터 모델 적용 등 북미 시장 니즈 반영해- 미 정부 기관 및 지자체 통해 총 2,900만 달러 지원받아…수소충전소 구축 등에 활용- 현지 글로벌 물류 기업 등과 실증 사업…주 정부 보조금 50만 달러 추가 확보- "북미 지역 수소 밸류 체인 구축 및 수소연료 기반 상용차 라인업 도입 위해 노력할 것"현대자동차가 북미 지역 수소전기 대형트럭 수주에 성공하며 글로벌 친환경 상용차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력을 증명했다.
현대차는 미국 ‘캘리포니아 대기환경국(CARB, California Air Resources Board)’과 ‘에너지위원회(CEC, California Energy Commission)’에서 주관하는 ‘캘리포니아 항만 친환경 트럭 도입 프로젝트(NorCAL ZERO, Zero-Emission Regional and Drayage Operations with Fuel Cell Electric Trucks)’ 입찰에서 최종 공급사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고 27일(화) 밝혔다.
현대차는 친환경 프로젝트들에 대한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CTE (The Center for Transportation and the Environment)’[1]와 함께 수소 공급 - 차량 공급 - 리스 및 파이낸싱 - 플릿 운영 - 사후 관리를 아우르는 밸류 체인 구축을 목표로 여러 파트너사와의 컨소시엄 구성을 주도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오는 2023년 2분기부터 총 30대의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공급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다.
현대차는 미국 시장의 니즈를 반영해 ▲수소연료탱크 압력을 700bar로 상승시켜 주행거리를 약 800km로 크게 늘리고 ▲트레일러를 견인하기 위한 트랙터 모델이 적용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북미 전역을 아우르는 물류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갖춘 ‘현대글로비스’가 플릿 운영을, 국제적 금융그룹인 ‘맥쿼리그룹’이 리스 및 파이낸싱을 각각 담당하게 되며, 현대차는 이들 파트너사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더하여 CTE와 현대차 등은 캘리포니아 대기환경국과 에너지위원회, 기타 여러 지방 자치단체를 통해 총 2,900만 달러(약 330억 원)의 지원금을 확보, 최대 50대의 수소전기트럭을 연속 충전할 수 있는 고용량 수소충전소 구축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본격적인 현지 운행에 앞서, 먼저 1년 간의 의무 실증 사업 진행을 통해 글로벌 상용 수소 분야에서 선도 이미지를 한층 강화하고, 이후 추가 5년 간 별도의 상업 운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미국 현지 글로벌 물류 기업 등과 함께 8월 중 실증 사업을 시작하고, 실제 운행 조건과 같은 조건 하에서 테스트를 진행하여 확보한 운행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현지 고객들의 니즈에 적합한 차량의 개발 및 수주를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 과정에서 현대차는 캘리포니아 주정부 산하 남부해안대기질관리국(SCAQMD, South Coast Air Quality Management District)[2]을 통해 총 50만 달러의 정부 보조금을 지원받아 차량 개발 및 현지 운영에 소요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주정부의 보조금 지원은 기술적/상품적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프로젝트에 한해서만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이번 보조금 지원 결정은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나아가 현대차의 전반적인 수소 시스템 역량이 미 정부 기관을 통해 인정받았다는 의미를 지니는 것이라 볼 수 있다.
현대차는 앞으로 1년 간 캘리포니아 남부 지역에서 ▲장거리 화물 운송을 위해 2대의 엑시언트 수소전기 트럭을 활용하고 ▲현지의 수소충전소 구축?운영 전문회사인 FEF(FirstElement Fuel)와의 협력을 통해 수소충전소 3곳을 구축할 예정이다.
장재훈 현대차 사장은 “이번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수주 경험을 바탕으로 친환경 상용차의 북미 진출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장기적으로 북미 지역에 수소 밸류 체인을 구축하고, 수소연료 기반의 다양한 상용차 라인업을 도입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세계 최초의 수소전기 대형트럭 양산 및 유럽지역 수출 ▲유럽 지역 수출 수소전기 대형트럭 누적 주행거리 100만 km 돌파 등을 기록하며 수소상용차 부문에서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있다.

2021-09-15 21:57:05 1 더보기

다이나믹한 감성의 고급스러운 컬러 및 상품성 향상,고객의 요청 사항을 실제로 반영, 승차감 향상 및 내구성 개선, 안전성 확보까지아주캐피탈의 ‘타타대우 중형트럭 전용 초저금리 할부상품’ 적용, 금리 3.8%, 최대 72개월2021년형 뉴 프리마 중형트럭를 시작으로 고객이 원하는 상용차를 만들겠다.(사장 김방신)가 8일, 고급스러워진 외관 디자인과 실용성을 강화한 인생트럭 ’2021년형 뉴 프리마(New PRIMA) 중형’을 출시했다. 뉴 프리마 중형트럭은 ‘인생트럭, 고객의 소리로 움직입니다’라는 슬로건에 맞춰 고객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한 외관 및 성능 개선을 통해 고객의 경제적 이익과 운전 편의성을 최대화하여 만족도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타타대우 2021년형 뉴 프리마 중형트럭은 다이나믹한 감성을 강조한 오션 블루 바디 컬러와 새로운 사이드 데칼 디자인으로 강한 이미지를 부여했다. 고객의 후방 시계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대형 모델의 일체형 아웃사이드 미러를 적용하여 안전성을 강화하였으며 범퍼 및 와이퍼 판넬 바디 컬러를 이번 중형 모델에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제공한다.타타대우상용차는 고객들의 요청을 반영해 이번 모델에 실제 적용시켰다. 기존 운전석 시트 메커니즘을 개선하여 장시간 운전에도 운전자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승차감을 향상시켰으며, 알루미늄 사이드 프로텍터를 적용하여 외관성과 내구성을 개선시켰다. 또한 에어크락션을 새롭게 장착해 깔끔한 소리가 멀리까지 전달되어 기존의 전자혼 대비 안전성을 더 높였다.출시기념으로 코오롱 CSP 적재함(슬리퍼캡)을 무상 장착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CSP 적재함은 녹이 슬지 않고 가벼워 관리가 편하며, 연비 향상에 도움을 주며, 내측 폭 2,410mm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어 운송 효율성이 높다.또한, 최근 코로나 19로 인한 차량 수요 감소를 해결하고, 화물차주들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분담하고자 아주캐피탈과의 특별 제휴를 통해 ‘타타대우 중형트럭 전용 초저금리 할부상품’을 출시한다. 금리는 3,8%로 기존 상품금리 대비 최대 2.1% 금리인하 하였으며, 대출기간은 최대 72개월까지로 대출기간과 무관하게 3.8% 금리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사업초기 경제적부담을 완화하고자 최대 4개월까지는 거치이자만 상환하고, 5개월차부터 원금과 이자를 납부하는 거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대상은 이번 ‘2021년형 뉴프리마 트럭’은 물론 타타대우의 중형트럭 전모델에 적용된다.타타대우상용차의 김방신 사장은 “2021년형 뉴프리마 중형 출시를 시작으로 고객이 원하는 상용차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이다.”면서 “또한 고객 지향적인 금융상품 등 고객의 경제적인 부담도 덜어줄 수 있는 여러 방안도 계속해서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2021-09-12 12:47:57 6 더보기

​탄소 배출 제로를 향한 여정이 이미 시작됐습니다.화석 연료의 시대는 편리함을 선사했지만주변의 아름다운 풍경과 숨쉬는 공기에는 악영향을 끼쳤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속가능한 미래을 위해 화석 연료을 대체할 수 있는대체 에너지로서 수소 에너지의 가능성에 일찍부터 주목했습니다.
재생 에너지에서 생산된 수소로 에너지 생산 단계에서부터 은행 단계까지탄소 배출 제로를 완성합니다.Xcient Fuel Cell, 이제 환경오염 없는 미래 물류의 장이 열립니다.미래를 현실로이 트럭의 상용화를 위해서는 완벽한 수소 생태계를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수소 공급업체, 수소 충전소, 고객과 트럭 모두가하나로 연결되는 가치 체인을 구현한 스위스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08-30 17:50:36 트럭종합뉴스에서 이동 됨]

2021-08-30 17:42:59 16 더보기
7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현대트럭&버스 사전 구매 혜택 알아보기(기간 2019.10.1~11.30.)어떤 혜택을 제공 하는지 알아 볼까요?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현대트럭&버스 사전 구매 혜택 알아보기(기간 2019.10.1~11.30.)어떤 혜택을 제공 하는지 알아 볼까요?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현대트럭&버스 사전 구매 혜택 알아보기(기간 2019.10.1~11.30.)어떤 혜택을 제공 하는지 알아 볼까요?

2019-10-11 12:16:02 639 더보기
7

현대자동차가 2019 코리아세일페스타 보다 먼저 사전 혜택을 제공합니다.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현대트럭&버스 사전 구매 혜택 알아보기(기간 2019.10.1~11.30.)어떤 혜택을 제공 하는지 알아 볼까요?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현대트럭&버스 사전 구매 혜택 알아보기(기간 2019.10.1~11.30.)어떤 혜택을 제공 하는지 알아 볼까요?

2019-10-08 10:53:57 594 더보기
1 트럭종합뉴스
많이 본 뉴스 TOP 5

현대차 준대형 트럭 "파비스"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최초공개<사진 출처> 현대자동차 준대형 트럭 "파비스 (PAVISE)
<사진 출처> truck-news.co.kr 트럭뉴스
<기사글 출처> 조선비즈
현대자동차 (127,500원▲ 0 0.00%)는 2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상용차 박람회 ‘현대 트럭앤버스 비즈니스페어’를 열고 준대형 트럭 ‘파비스(PAVISE)’와 중형버스 카운티 기반 전기차 ‘카운티EV’를 공개했다.

중세 유럽 장방형의 커다란 방패를 의미하는 파비스는 중형 메가트럭과 대형 엑시언트 사이의 준대형 트럭으로 5.5~13.5t을 적재할 수 있다. 승차감과 안전성, 편의성에 초점을 둔 파비스의 캡(트럭 앞쪽 엔진 위에 위치한 운전석 공간) 운전석 실내고는 1595㎜, 공간 6.7㎥를 확보했다. 시동 버튼, 변속기 레버, 파킹레버 등의 스위치 배열도 운전자 위주로 배치돼 안전하고 편안한 장거리 운전을 돕는다.사진출처<트럭뉴스>
최대출력 325마력의 7L급 디젤 엔진이 장착됐다. 평소 운전자의 운전습관을 분석해 클러스터를 통해 실시간 조언을 제공하는 연비운전 시스템도 탑재했다. 현대차는 비즈니스 페어에서 농산물, 식음료부터 전자 제품, 산업용 기계까지 적재할 수 있는 윙바디, 청소차, 크레인 등 파비스 특장차 10종을 공개했다.

파비스는 제동성능 최적화, 제동거리 단축으로 안전성이 높은 디스크 브레이크를 적용했으며, 전자식 브레이크시스템을 통해 급격한 조향 변화시 차량 전복을 막는다. 현대차는 일부 대형 트럭에만 적용되던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이탈경고(LDW) ▲후방주차보조<사진출처>truck-news.co.kr 트럭뉴스
<사진 및 기사글 출처>뉴데일리-정상윤기자현대자동차 상용사업본부장 이인철 부사장(오른쪽)과 임정환 전무가 29일 오전 경기 고양시 일산킨텍스에서 열린 \'현대 트럭앤버스 비즈니스페어\'에서 신규 준대형 트럭 \'파비스(PAVISE)\'를 소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세 유럽 장방형의 커다란 방패\'를 의미하는 파비스는 중형 메가트럭과 대형 엑시언트 사이의 준대형 트럭으로 5.5~13.5톤이 적재 가능하다.

회원사진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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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트럭 소식

장거리 운송 고객의 요구 반영해 기존 모델 대비 4%의 연료효율 개선 등 상품성 강화하며 긍정적인 판매 실적 기록오는 10월 새로운 대형 카고 모델 ‘X-WAY’와 덤프 트럭 ‘T-WAY’ 출시 예정
… 대형 라인업 완성해 국내 대형 상용차 시장 공략 본격화 이탈리아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IVECO)의 한국지사인 씨엔에이치인더스트리얼코리아(이하 이베코코리아, 지사장 최정식)가 플래그십 트랙터 모델 ‘이베코 S-WAY’ 1호차를 전달하며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이베코코리아는 최정식 지사장과 조관주 애프터서비스 및 마케팅 상무, 경기∙인천 지점 김동현 지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3일(월), 광주 소재 이베코코리아 본사에서 S-WAY 1호차 전달식을 가졌다. 이베코 S-WAY 1호차는 컨테이너 운송업에 종사하는 김판석 고객에게 전달됐다. 2015년 ‘스트랄리스 하이웨이 (Stralis HI-WAY)’ 모델을 구매한 이력이 있는 김판석 고객은 장기간 운송이라는 업무 특성상 이베코만의 고효율 시스템을 갖춘 S-WAY를 구매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동 세그먼트 최고 수준의 견인력과 내구성, 낮은 총소유비용(TCO)이 이베코 트랙터를 연이어 구매하게 된 이유라고 덧붙였다. 김판석 고객에게는 차량과 함께 이베코 순정 엔진오일 교환권을 비롯, S-WAY 전용 LED 독서등과 공식 미니어처 등 기념품이 전달됐다.이베코는 장거리 및 고하중 특수 화물 운송이 주로 필요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패턴을 분석, S-WAY 개발 단계에 반영함으로써 고객의 편의와 지속가능한 수익성을 높이는데 집중했다. 이전 모델 대비 4%에 달하는 연료효율을 개선하고, 거주성을 강화한 인체공학적인 실내공간과 운전자 중심의 편의∙안전사양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장거리 운송 고객의 요구에 맞춰 상품성을 강화함에 따라 국내 고객으로부터 호평을 받아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한편, 이베코코리아는 S-WAY의 긍정적인 시장 반응에 힘입어 오는 10월, 새로운 대형 카고 모델 ‘X-WAY’와 덤프 트럭 ‘T-WAY’를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X-WAY는 이베코가 국내 대형 카고 시장으로의 진출을 선언하는 최초의 라인업이다. 이베코코리아는 트랙터와 대형 카고 모델, 덤프 트럭을 아우르는 대형 라인업을 완성함으로써, 국내 대형 상용차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베코코리아 최정식 지사장은 “대형 상용차 라인업 정비 후 처음으로 선보인 트랙터 모델 S-WAY가 국내 고객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기쁘다”면서, “올해 연말까지 탄탄한 대형 상용차 포트폴리오를 완성, 고객들로 하여금 급변하는 환경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운행이 가능하도록 돕는 최적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회원사진 2021-09-16

국내트럭 소식

캘리포니아 항만 친환경 트럭 도입 프로젝트 입찰에서 최종 공급사 중 하나로 선정- 2023년 2분기부터 총 30대의 엑시언트 수소전기 대형트럭 공급 개시 예정- 주행거리 향상 ▲트레일러 견인 위한 트랙터 모델 적용 등 북미 시장 니즈 반영해- 미 정부 기관 및 지자체 통해 총 2,900만 달러 지원받아…수소충전소 구축 등에 활용- 현지 글로벌 물류 기업 등과 실증 사업…주 정부 보조금 50만 달러 추가 확보- "북미 지역 수소 밸류 체인 구축 및 수소연료 기반 상용차 라인업 도입 위해 노력할 것"현대자동차가 북미 지역 수소전기 대형트럭 수주에 성공하며 글로벌 친환경 상용차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력을 증명했다.
현대차는 미국 ‘캘리포니아 대기환경국(CARB, California Air Resources Board)’과 ‘에너지위원회(CEC, California Energy Commission)’에서 주관하는 ‘캘리포니아 항만 친환경 트럭 도입 프로젝트(NorCAL ZERO, Zero-Emission Regional and Drayage Operations with Fuel Cell Electric Trucks)’ 입찰에서 최종 공급사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고 27일(화) 밝혔다.
현대차는 친환경 프로젝트들에 대한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CTE (The Center for Transportation and the Environment)’[1]와 함께 수소 공급 - 차량 공급 - 리스 및 파이낸싱 - 플릿 운영 - 사후 관리를 아우르는 밸류 체인 구축을 목표로 여러 파트너사와의 컨소시엄 구성을 주도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오는 2023년 2분기부터 총 30대의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공급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다.
현대차는 미국 시장의 니즈를 반영해 ▲수소연료탱크 압력을 700bar로 상승시켜 주행거리를 약 800km로 크게 늘리고 ▲트레일러를 견인하기 위한 트랙터 모델이 적용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북미 전역을 아우르는 물류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갖춘 ‘현대글로비스’가 플릿 운영을, 국제적 금융그룹인 ‘맥쿼리그룹’이 리스 및 파이낸싱을 각각 담당하게 되며, 현대차는 이들 파트너사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더하여 CTE와 현대차 등은 캘리포니아 대기환경국과 에너지위원회, 기타 여러 지방 자치단체를 통해 총 2,900만 달러(약 330억 원)의 지원금을 확보, 최대 50대의 수소전기트럭을 연속 충전할 수 있는 고용량 수소충전소 구축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본격적인 현지 운행에 앞서, 먼저 1년 간의 의무 실증 사업 진행을 통해 글로벌 상용 수소 분야에서 선도 이미지를 한층 강화하고, 이후 추가 5년 간 별도의 상업 운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미국 현지 글로벌 물류 기업 등과 함께 8월 중 실증 사업을 시작하고, 실제 운행 조건과 같은 조건 하에서 테스트를 진행하여 확보한 운행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현지 고객들의 니즈에 적합한 차량의 개발 및 수주를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 과정에서 현대차는 캘리포니아 주정부 산하 남부해안대기질관리국(SCAQMD, South Coast Air Quality Management District)[2]을 통해 총 50만 달러의 정부 보조금을 지원받아 차량 개발 및 현지 운영에 소요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주정부의 보조금 지원은 기술적/상품적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프로젝트에 한해서만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이번 보조금 지원 결정은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나아가 현대차의 전반적인 수소 시스템 역량이 미 정부 기관을 통해 인정받았다는 의미를 지니는 것이라 볼 수 있다.
현대차는 앞으로 1년 간 캘리포니아 남부 지역에서 ▲장거리 화물 운송을 위해 2대의 엑시언트 수소전기 트럭을 활용하고 ▲현지의 수소충전소 구축?운영 전문회사인 FEF(FirstElement Fuel)와의 협력을 통해 수소충전소 3곳을 구축할 예정이다.
장재훈 현대차 사장은 “이번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수주 경험을 바탕으로 친환경 상용차의 북미 진출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장기적으로 북미 지역에 수소 밸류 체인을 구축하고, 수소연료 기반의 다양한 상용차 라인업을 도입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세계 최초의 수소전기 대형트럭 양산 및 유럽지역 수출 ▲유럽 지역 수출 수소전기 대형트럭 누적 주행거리 100만 km 돌파 등을 기록하며 수소상용차 부문에서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있다.

회원사진 2021-09-15

다이나믹한 감성의 고급스러운 컬러 및 상품성 향상,고객의 요청 사항을 실제로 반영, 승차감 향상 및 내구성 개선, 안전성 확보까지아주캐피탈의 ‘타타대우 중형트럭 전용 초저금리 할부상품’ 적용, 금리 3.8%, 최대 72개월2021년형 뉴 프리마 중형트럭를 시작으로 고객이 원하는 상용차를 만들겠다.(사장 김방신)가 8일, 고급스러워진 외관 디자인과 실용성을 강화한 인생트럭 ’2021년형 뉴 프리마(New PRIMA) 중형’을 출시했다. 뉴 프리마 중형트럭은 ‘인생트럭, 고객의 소리로 움직입니다’라는 슬로건에 맞춰 고객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한 외관 및 성능 개선을 통해 고객의 경제적 이익과 운전 편의성을 최대화하여 만족도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타타대우 2021년형 뉴 프리마 중형트럭은 다이나믹한 감성을 강조한 오션 블루 바디 컬러와 새로운 사이드 데칼 디자인으로 강한 이미지를 부여했다. 고객의 후방 시계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대형 모델의 일체형 아웃사이드 미러를 적용하여 안전성을 강화하였으며 범퍼 및 와이퍼 판넬 바디 컬러를 이번 중형 모델에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제공한다.타타대우상용차는 고객들의 요청을 반영해 이번 모델에 실제 적용시켰다. 기존 운전석 시트 메커니즘을 개선하여 장시간 운전에도 운전자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승차감을 향상시켰으며, 알루미늄 사이드 프로텍터를 적용하여 외관성과 내구성을 개선시켰다. 또한 에어크락션을 새롭게 장착해 깔끔한 소리가 멀리까지 전달되어 기존의 전자혼 대비 안전성을 더 높였다.출시기념으로 코오롱 CSP 적재함(슬리퍼캡)을 무상 장착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CSP 적재함은 녹이 슬지 않고 가벼워 관리가 편하며, 연비 향상에 도움을 주며, 내측 폭 2,410mm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어 운송 효율성이 높다.또한, 최근 코로나 19로 인한 차량 수요 감소를 해결하고, 화물차주들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분담하고자 아주캐피탈과의 특별 제휴를 통해 ‘타타대우 중형트럭 전용 초저금리 할부상품’을 출시한다. 금리는 3,8%로 기존 상품금리 대비 최대 2.1% 금리인하 하였으며, 대출기간은 최대 72개월까지로 대출기간과 무관하게 3.8% 금리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사업초기 경제적부담을 완화하고자 최대 4개월까지는 거치이자만 상환하고, 5개월차부터 원금과 이자를 납부하는 거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대상은 이번 ‘2021년형 뉴프리마 트럭’은 물론 타타대우의 중형트럭 전모델에 적용된다.타타대우상용차의 김방신 사장은 “2021년형 뉴프리마 중형 출시를 시작으로 고객이 원하는 상용차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이다.”면서 “또한 고객 지향적인 금융상품 등 고객의 경제적인 부담도 덜어줄 수 있는 여러 방안도 계속해서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회원사진 202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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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17일 천안논산고속도로 정안알밤휴게소(서울방향)와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를 방문하여, 추석 특별교통대책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였다.이날 노 장관은 휴게소 실내 취식금지, 실내 매장 혼잡도 완화, 출입구 동선 분리, 휴게소 출입 시 발열체크 및 명부작성 등 추석 특별 교통대책 이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였다.천안논산고속도로 대표이사로부터 휴게소 방역대책에 대해 보고받은 노 장관은, “귀성객이 집중되는 시기이니 만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뒤, “최근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이 지속되는 엄중한 상황인 만큼, 추석 연휴 휴게소 방역에 총력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현장 근무자에게 개인 방역물품을 전달하였다.이후 노 장관은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를 방문하여 고속도로 특별교통대책 및 귀성길 상황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 “이번 추석은 코로나-19 유행 이후 세 번째 명절이고 백신접종 확대에 따라 고속도로 통행량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선제적 이고 철저한 방역대책 이행과 더불어 고속도로 교통안전 관리에도 역량을 집중해줄 것”을 당부하였다.특히, 장거리 운전에 따른 교통사고 등 비상상황 발생에 대응하여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확보해줄 것을 강조하였다.

회원사진 2021-09-17

이베코코리아, 새로운 플래그십 트랙터 ‘S-WAY’ 출시!온로드 대형 트랙터 ‘스트랄리스’ 계승…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보다 효율적인 운행 가능하도록 돕는 최적의 파트너로 진화기존 모델 대비 최대 4%의 연료효율 개선으로 더욱 낮은 총소유비용 구현, 지속가능한 수익성 증대편안한 거주성 및 주행감, 운전자 중심의 편의사양 등 장거리 운송 고객 요구에 맞춰 상품성 강화… 460510570마력 등 총 세 가지 타입으로 출시이탈리아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IVECO)의 한국지사인 씨엔에이치인더스트리얼코리아(이하 이베코코리아, 지사장 최정식)가 효율성과 편의성, 주행 성능 등 모든 면에서 완성도를 높인 새로운 트랙터 모델 ‘이베코 S-WAY’를 국내에 출시했다.이베코 S-WAY는 이베코가 대형 상용차 라인업 정비 후 선보이는 첫 번째 플래그십 모델이다. 2002년 유럽에서 첫 출시 후2003년과 2013년, ‘올해의 트럭(International Truck of the Year)’으로 선정된 ‘스트랄리스(Stralis)’를 계승하는 장거리 화물 운송에 최적화된 온로드 대형 트랙터다. 특히, 3년간 10만 시간의 디지털 시뮬레이션과 400만km에 달하는 실주행 테스트를 거쳐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운행이 가능하도록 돕는 최적의 파트너로 거듭났다.S-WAY는 운전자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기능성과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지난해 11월 독일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한 ‘2020 iF디자인상’ 수송 제품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이베코 S-WAY는 ▲운전자의 수익성에 초점을 맞춰 새롭게 설계된 캡 디자인 및 더욱 낮아진 총소유비용(TCO),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거주성을 대폭 강화한 실내공간, ▲운전자 중심의 첨단 편의안전사양 적용으로 보다 편안하고 안전해진 주행감, ▲고효율 시스템 기반 지속가능한 운송 솔루션등이 특징이다. 국내 시장에서는 460마력 하이루프, 510마력 로우루프, 570마력 하이루프 등 세 가지 형태로 만날 수 있다.이베코코리아 최정식 지사장은 “이베코 S-WAY는 운전자의 편의와 지속가능한 수익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탄생했다”면서, “차별화된 제품가치를 기반으로 장거리 화물 운송 부문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고객의 비즈니스 가능성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베코 동남아시아한국일본 비즈니스 총괄 미켈란젤로 아멜리아(Michelangelo Amelia) 이사는 “이베코 S-WAY는 광범위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운송 솔루션을 제공해 온 이베코의 노하우를 집약한 모델로, 온로드 대형 트랙터 시장을 이끌어갈 첨병”이라고 밝혔다.지속가능한 수익성 증대 위해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캡 및 낮은 총소유비용이베코 S-WAY는 지속가능한 수익성에 초점을 맞춰 새롭게 설계된 캡을 탑재, 장거리 운송 고객의 총소유비용을 낮추는데 집중했다.차량 전면에 거대한 유(U)자형 프론트 그릴을 강조한 새로운 패밀리룩을 적용, 강렬한 존재감과 함께 통기성을 강화했다. 이에 더해, 유선형의 캡 루프와 사이드 스포일러, 에어 디플렉터가 탑재된 범퍼, 더욱 커진 휠 아치 등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적용해 전반적인 공기저항력을 12% 감소시켜 이전 모델 대비 약 4%에 달하는 연비 개선 효과를 제공한다.또한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도 공조장치를 사용할 수 있는 파킹쿨러를 프론트 그릴 내에 통합했다. 이는 별도로 장착해야 하는 기존 파킹쿨러 대비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춰 연료 소모를 최적화한다.이베코의 통계에 따르면, 운행 중 발생하는 사고 수리의 상당부분이 범퍼와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다. S-WAY는 전면 범퍼를 세 개의 모듈로 설계, 충돌로 인한 파손 시 범퍼 전체를 교체할 필요 없이 일부분만 교체하게 함으로써 수리비용을 크게 절감하도록 했다.인체공학적인 설계로 거주성을 대폭 강화한 실내공간
S-WAY는 운전자가 가장 오래 머무르는 실내를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해 동급 최고 수준의 넓고 실용적인 공간으로 완성했다.이전 모델 대비 더 낮아진 엔진터널은 최대 2.15m 높이의 넉넉한 실내를 구현, 선 상태로 이동이 가능해 편안한 업무환경을 제공한다. 차량 전면의 U(유)자형 패밀리룩을 실내 상단 사물함 디자인에 그대로 적용해 통일성과 개성을 유지하면서, 중앙 수납함을 안쪽으로 깊게 파 기존 모델 대비 35cm 넓어진 활동 공간을 선사한다. 전동식 루프 해치는 20% 넓어진 면적으로 뛰어난 개방감을 제공, 채광율을 높여 밝은 실내 분위기를 조성한다.이베코 S-WAY는 우수한 공간 활용 노하우를 바탕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실용성을 발휘한다. 상단 사물함은 기존 모델 대비 15% 증가한 최대 250리터까지 수납이 가능하다. 운전석과 조수석 도어에 위치한 외부 사물함은 375리터까지 수납할 수 있으며, 아이스박스가 포함된 100리터 용량의 콤비네이션 냉장고와 함께 글러브박스 안에는 1.5리터 크기의 물통을 넣을 수 있다.뿐만 아니라, 이베코 S-WAY는 다양한 편의장비를 기반으로 운전자의 신체적, 심리적 안정감을 모두 아우르는 휴식공간까지 마련했다. 가로 80cm의 침대 매트리스는 내구성과 복원력이 우수한 14cm의 고밀도 폼으로 만들어져 마치 집과 같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매트리스 중앙에는 다기능 컨트롤러를 탑재, 침대 위에서 공조장치와 조명, 라디오, 잠금장치 등 최대 12가지의 기능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운전석 위 수납함에 위치한 로터리 스위치를 이용해 실내의 모든 LED 조명 시스템을 조작할 수 있는데, 장거리 운행부터 휴식 등 필요에 따라 조명 컬러와 세기를 조절할 수 있다 (실내 옵션 모델별 상이).운전자 중심의 편의안전사양으로 최상의 운행경험 제공이베코 S-WAY는 장거리 화물 운송이 필요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패턴을 분석, 차량 개발 단계에 반영함으로써 멀티태스킹과 안전성에 대한 까다로운 요구를 충족한다.이전 모델 대비 더 낮아진 에어 서스펜션 시트는 주행 환경에 맞춰 최적의 아이포인트와 높이를 설정할 수 있다. D컷 형태의 다기능 스티어링 휠은 22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제어 기능을 제공하는데, 이 덕분에 운전자는 시선을 분산시킬 필요 없이 스티어링 휠 위 버튼 조작 만으로 원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스티어링 휠과 동일한 선상에 위치한 대시보드에 차량의 주요 기능 제어 버튼을 배치, 운전자가 어떠한 주행조건에서도 장치들을 쉽고 빠르게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운전석 대시보드에 위치한 엔진 시동/정지 버튼과 전자식 키 슬롯, 12단 버튼식 자동 변속기는 보다 여유로운 레그룸을 확보해 주는 한편, 시동을 걸고 풀거나 변속을 하는 등 반복적인 움직임으로 인한 피로와 불편함을 줄여준다. 첨단 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또한 주행 편의성을 높여주는 핵심요소 중 하나다. ▲첨단 비상제동 시스템(Advanced Emergency Braking System),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Lane Departure Warning System), ▲오토 라이트 및 레인 센서 등 어떠한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운전자가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돕는 기능들이 탑재됐다. 여기에, 새로운 ▲풀 LED 헤드램프는 보다 강한 빔과 넓어진 조사각을 통해 가시성 및 장애물 인지율을 이전 모델 대비 15%까지 끌어올려 저조도 상황에서의 안전성을 확보해준다. 또한, ▲광각거울을 하단부에 배치한 새로운 사이드미러를 탑재, A필러 기둥을 제거함으로써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행 안전성을 개선했다 (기본 안전사양 모델별 상이).고효율 시스템 기반 지속가능한 운송솔루션이베코 S-WAY는 지속가능한 수익성과 주행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설계로, 장거리 운행 고객들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로서의 역할에 집중한다. 실제 주행상황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배출가스를 측정하는 유로6 스텝 D 배출가스 기준을 선제적으로 충족하며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한다.S-WAY는 11리터 및 13리터 커서(Cursor) 디젤엔진을 탑재해 460마력부터 510마력, 570마력에 이르는 넉넉한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전자식 클러치가 적용된 12단 하이트로닉스(HI-TRONIX) 자동화 변속기가 매끄러운 기어 변속과 부드러운 주행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동급 최고 수준의 효율적인 마력당 무게비가 엔진이 최적의 기어로 작동하도록 도와줌으로써 성능을 향상시키고 오일 교체 주기를 연장시켜준다.이와 함께, 독자적인 선택적촉매환원 후처리시스템(HI-SCR)을 바탕으로 질소산화물과 입자상물질,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낮췄고, 스마트 엔진 보조장치 등 불필요한 연료 소모를 방지하는 우수한 에너지 효율 시스템을 탑재해 고객의 지속가능한 수익성을 더욱 높여준다.한편, 이베코코리아는 S-WAY 출시와 함께 기술 및 부품 지원, 체계적인 사후관리 등 국내 서비스 인프라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늘어나는 고객문의와 제품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최근 부산에 영남권 첫 번째 전시장을 열었다. 향후 서울을 비롯한 주요 도시에 걸쳐 고객 접점을 확대해 양적질적 성장을 도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이베코코리아는 광주광역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21년 5월 기준 전국 12개 영업지점 (이베코 전용 전시장 4개소 포함) 및 20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회원사진 2021-09-16

장거리 운송 고객의 요구 반영해 기존 모델 대비 4%의 연료효율 개선 등 상품성 강화하며 긍정적인 판매 실적 기록오는 10월 새로운 대형 카고 모델 ‘X-WAY’와 덤프 트럭 ‘T-WAY’ 출시 예정
… 대형 라인업 완성해 국내 대형 상용차 시장 공략 본격화 이탈리아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IVECO)의 한국지사인 씨엔에이치인더스트리얼코리아(이하 이베코코리아, 지사장 최정식)가 플래그십 트랙터 모델 ‘이베코 S-WAY’ 1호차를 전달하며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이베코코리아는 최정식 지사장과 조관주 애프터서비스 및 마케팅 상무, 경기∙인천 지점 김동현 지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3일(월), 광주 소재 이베코코리아 본사에서 S-WAY 1호차 전달식을 가졌다. 이베코 S-WAY 1호차는 컨테이너 운송업에 종사하는 김판석 고객에게 전달됐다. 2015년 ‘스트랄리스 하이웨이 (Stralis HI-WAY)’ 모델을 구매한 이력이 있는 김판석 고객은 장기간 운송이라는 업무 특성상 이베코만의 고효율 시스템을 갖춘 S-WAY를 구매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동 세그먼트 최고 수준의 견인력과 내구성, 낮은 총소유비용(TCO)이 이베코 트랙터를 연이어 구매하게 된 이유라고 덧붙였다. 김판석 고객에게는 차량과 함께 이베코 순정 엔진오일 교환권을 비롯, S-WAY 전용 LED 독서등과 공식 미니어처 등 기념품이 전달됐다.이베코는 장거리 및 고하중 특수 화물 운송이 주로 필요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패턴을 분석, S-WAY 개발 단계에 반영함으로써 고객의 편의와 지속가능한 수익성을 높이는데 집중했다. 이전 모델 대비 4%에 달하는 연료효율을 개선하고, 거주성을 강화한 인체공학적인 실내공간과 운전자 중심의 편의∙안전사양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장거리 운송 고객의 요구에 맞춰 상품성을 강화함에 따라 국내 고객으로부터 호평을 받아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한편, 이베코코리아는 S-WAY의 긍정적인 시장 반응에 힘입어 오는 10월, 새로운 대형 카고 모델 ‘X-WAY’와 덤프 트럭 ‘T-WAY’를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X-WAY는 이베코가 국내 대형 카고 시장으로의 진출을 선언하는 최초의 라인업이다. 이베코코리아는 트랙터와 대형 카고 모델, 덤프 트럭을 아우르는 대형 라인업을 완성함으로써, 국내 대형 상용차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베코코리아 최정식 지사장은 “대형 상용차 라인업 정비 후 처음으로 선보인 트랙터 모델 S-WAY가 국내 고객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기쁘다”면서, “올해 연말까지 탄탄한 대형 상용차 포트폴리오를 완성, 고객들로 하여금 급변하는 환경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운행이 가능하도록 돕는 최적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회원사진 2021-09-16

만트럭버스코리아에서는 대형 트랙터에서부터 중소형 트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에서도 흔치 않은 일이며, 고객 분들의 사업에 가장 알맞은 모델을 전달 드리기 위한 만트럭버스코리아의 의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 중에서도 많은 고객 분들께서 입을 모아 칭찬하는 제품군이 있다면 아마 MAN 유로 6D 덤프트럭이 아닐까 싶습니다. 고객 분들과의 인터뷰를 하다 보면 ‘덤프트럭하면 MAN’이라든지 ‘덤프트럭의 명가’와 같은 이야기를 자주 들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고객 분들께서 칭찬하시는 MAN 유로 6D 덤프트럭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고객 분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MAN 유로 6D 덤프트럭의 장점은 ‘단단하다’는 점입니다. 단단하다는 말이 무슨 말일까요? 단단하다는 의미에는 승차감, 그리고 내구성과 신뢰도가 뛰어나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MAN 유로 6D 덤프트럭의 강점으로 손꼽히는 승차감. 이는 캡 밑에 있는 4점식 에어 서스펜션과 축마다 마련된 튼튼한 판스프링 덕분입니다. 덤프트럭에서 말하는 ‘단단한 승차감’은 트랙터 같이 장거리를 주행하는 차량의 승차감과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트랙터의 승차감은 흔히 ‘물침대’에 몸을 기댄 느낌이라는 표현을 합니다. 이는 지면에 따라 생기는 충격을 캡과 시트에서 상쇄하기 때문에 받는 느낌입니다.하지만 덤프트럭은 공사 현장과 같은 험지를 예민하게 주행해야 하기 때문에, 트럭커 분들은 이른바 ‘꿀렁거리는’ 승차감보다는 조금 더 단단한 느낌의 승차감을 선호하십니다. MAN 유로 6D 덤프트럭은 지면의 정보를 느끼면서 동시에 몸에는 큰 충격을 주지 않는 적정선의 승차감을 구현해 ‘단단한 승차감’을 갖췄다는 평가를 듣고 있습니다.
​MAN의 판스프링은 특히 강성이 뛰어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판스프링의 강성이 약하면 무거운 토사나 골재를 싣고 가다가 판스프링이 뚝 깨져 낭패를 겪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하부에 크랙이 생기는 문제도 있습니다. 하부의 강성 자체가 튼튼한 MAN 유로 6D 덤프트럭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를 겪을 일이 거의 없다는 점은 고객 분들께서 입모아 칭찬하는 MAN 유로 6D 덤프트럭의 장점입니다.

회원사진 2021-09-16

캘리포니아 항만 친환경 트럭 도입 프로젝트 입찰에서 최종 공급사 중 하나로 선정- 2023년 2분기부터 총 30대의 엑시언트 수소전기 대형트럭 공급 개시 예정- 주행거리 향상 ▲트레일러 견인 위한 트랙터 모델 적용 등 북미 시장 니즈 반영해- 미 정부 기관 및 지자체 통해 총 2,900만 달러 지원받아…수소충전소 구축 등에 활용- 현지 글로벌 물류 기업 등과 실증 사업…주 정부 보조금 50만 달러 추가 확보- "북미 지역 수소 밸류 체인 구축 및 수소연료 기반 상용차 라인업 도입 위해 노력할 것"현대자동차가 북미 지역 수소전기 대형트럭 수주에 성공하며 글로벌 친환경 상용차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력을 증명했다.
현대차는 미국 ‘캘리포니아 대기환경국(CARB, California Air Resources Board)’과 ‘에너지위원회(CEC, California Energy Commission)’에서 주관하는 ‘캘리포니아 항만 친환경 트럭 도입 프로젝트(NorCAL ZERO, Zero-Emission Regional and Drayage Operations with Fuel Cell Electric Trucks)’ 입찰에서 최종 공급사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고 27일(화) 밝혔다.
현대차는 친환경 프로젝트들에 대한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CTE (The Center for Transportation and the Environment)’[1]와 함께 수소 공급 - 차량 공급 - 리스 및 파이낸싱 - 플릿 운영 - 사후 관리를 아우르는 밸류 체인 구축을 목표로 여러 파트너사와의 컨소시엄 구성을 주도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오는 2023년 2분기부터 총 30대의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공급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다.
현대차는 미국 시장의 니즈를 반영해 ▲수소연료탱크 압력을 700bar로 상승시켜 주행거리를 약 800km로 크게 늘리고 ▲트레일러를 견인하기 위한 트랙터 모델이 적용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북미 전역을 아우르는 물류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갖춘 ‘현대글로비스’가 플릿 운영을, 국제적 금융그룹인 ‘맥쿼리그룹’이 리스 및 파이낸싱을 각각 담당하게 되며, 현대차는 이들 파트너사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더하여 CTE와 현대차 등은 캘리포니아 대기환경국과 에너지위원회, 기타 여러 지방 자치단체를 통해 총 2,900만 달러(약 330억 원)의 지원금을 확보, 최대 50대의 수소전기트럭을 연속 충전할 수 있는 고용량 수소충전소 구축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본격적인 현지 운행에 앞서, 먼저 1년 간의 의무 실증 사업 진행을 통해 글로벌 상용 수소 분야에서 선도 이미지를 한층 강화하고, 이후 추가 5년 간 별도의 상업 운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미국 현지 글로벌 물류 기업 등과 함께 8월 중 실증 사업을 시작하고, 실제 운행 조건과 같은 조건 하에서 테스트를 진행하여 확보한 운행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현지 고객들의 니즈에 적합한 차량의 개발 및 수주를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 과정에서 현대차는 캘리포니아 주정부 산하 남부해안대기질관리국(SCAQMD, South Coast Air Quality Management District)[2]을 통해 총 50만 달러의 정부 보조금을 지원받아 차량 개발 및 현지 운영에 소요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주정부의 보조금 지원은 기술적/상품적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프로젝트에 한해서만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이번 보조금 지원 결정은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나아가 현대차의 전반적인 수소 시스템 역량이 미 정부 기관을 통해 인정받았다는 의미를 지니는 것이라 볼 수 있다.
현대차는 앞으로 1년 간 캘리포니아 남부 지역에서 ▲장거리 화물 운송을 위해 2대의 엑시언트 수소전기 트럭을 활용하고 ▲현지의 수소충전소 구축?운영 전문회사인 FEF(FirstElement Fuel)와의 협력을 통해 수소충전소 3곳을 구축할 예정이다.
장재훈 현대차 사장은 “이번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수주 경험을 바탕으로 친환경 상용차의 북미 진출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장기적으로 북미 지역에 수소 밸류 체인을 구축하고, 수소연료 기반의 다양한 상용차 라인업을 도입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세계 최초의 수소전기 대형트럭 양산 및 유럽지역 수출 ▲유럽 지역 수출 수소전기 대형트럭 누적 주행거리 100만 km 돌파 등을 기록하며 수소상용차 부문에서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있다.

회원사진 2021-09-15

-지난해 7월 스위스로 첫 선적 이후 총 46대 수출해 종합 누적거리 100만 km 달성-이산화탄소 배출 전혀 없어 동급 디젤 트럭 대비 약 630톤의 저감 효과 거둬
- 지난 5월, 신규 디자인과 상품 라인업 추가해 상품성 강화한 21년형 모델 출시
- 독일, 네덜란드 등 다양한 유럽 시장에 수소전기트럭 출시할 계획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수소전기 상용차 시장을 이끌어 갑니다!
현대자동차는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이 스위스에서 종합 누적거리 100만 km를 돌파했다고 2일(금) 밝혔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대형 수소전기트럭으로 지난해 7월부터 현재까지 약 11개월간 총 46대가 스위스로 수출됐다.
주행 중 이산화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동급 디젤이 1km당 0.63kg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고 가정했을 때, 지난 11개월 동안 스위스 전역에서 약 630톤 이상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한 효과를 거뒀다.마크 프라이 뮐러(Mark Freym?ller) 현대수소모빌리티(HHM) 대표는 “오는 2025년까지 총 1,600대의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이 스위스를 누비게 될 것”이라며,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세계 각국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독일이나 네덜란드 등 다양한 유럽 국가에 추가로 진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5월 새로운 디자인과 라인업을 추가해 상품성이 강화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선보였다.
▲직선적이고 굵은 V자 형상의 크롬 장식과 입체적인 메쉬 패턴을 적용한 라디에이터 그릴 ▲운전석 에어백을 기본적용 ▲조향제어 시스템(MAHS, Motor Assist Hydraulic Steering) ▲새롭게 추가된 6x2 샤시 등을 자랑하는 21년형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올해 말까지 총 140대가 스위스로 수출될 예정이다

회원사진 2021-09-15

국토교통부에서 경찰청, 17개 시·도와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21.6.14일부터 1개월간 불법자동차 일제단속을 실시함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리니, 차량운행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중점단속 사항 -화물차 적재함 판스프링 설치 등 자동차 불법튜닝 여부, 배달용 이륜자동차 증가에 따른 번호판 고의 훼손·가림 여부, 어린이 운송용 승합차에 대한 안전기준 미충족 여부○ 단속 및 정리대상 자동 -무단방치 자동차, 무등록 자동차, 정기검사 및 종합검사 미필자동차, 타인명의 자동차(속칭 대포차), 불법튜닝 또는 안전기준 위반 자동차(이륜자동차 포함), 미 사용신고 이륜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 자동차

회원사진 2021-09-15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현대자동차㈜, 비엠더블유코리아㈜, 만트럭버스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스즈키씨엠씨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58개 차종 45,714대 자동차와 총 16개 형식 3,083대 건설기계(덤프트럭)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첫째, 현대자동차㈜에서 제작, 판매한 마이티 29,470대는 에어백 센서 전기배선이 운전석 승하차용 발판과 간섭되어 손상되고, 이로 인한 에어백 오작동으로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해당 차량은 9월 2일부터 현대자동차㈜ 직영 서비스센터 및 블루핸즈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교체 등)를 받을 수 있다.둘째, 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X6 xDrive30d 등 35개 차종 8,320대는 고압연료펌프의 설계 결함으로 펌프 내 부품의 마모에 의해 이물질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연료공급라인이 막혀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해당 차량은 8월 27일부터 비엠더블유코리아(주)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셋째, 만트럭버스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①TGX 트랙터 등 2개 차종 2,538대 자동차와 TGS 37.480 8X4 BB 등 11개 형식 건설기계(덤프트럭) 1,870대는 배기가스재순환장치(EGR) 입구부의 파손으로 냉각수가 누수 되고, 이로 인해 엔진의 냉각이 제대로 되지 않아 실린더 헤드 손상 및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었고, ②TGS 카고트럭 등 2개 차종 1,185대 자동차와 TGS 37.480 8X4 BB 등 5개 형식 건설기계(덤프트럭) 1,213대는 엔진오일 분리장치(오일 세퍼레이터)*의 열에 의한 파손으로 엔진오일이 연소실 내로 유입되고, 이로 인해 엔진 회전수(RPM)가 증가하거나 시동을 껐을 때도 시동 꺼짐이 지연되는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엔진 오일 안에 혼입된 공기나 블로바이 가스를 분리하는 장치또한 ③TGM 카고 등 5개 차종 1,880대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의 자기인증적합조사 결과, 차실 내장재(운전자 좌석)의 내인화성이 안전기준(매분당 102밀리미터 이하)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어 우선 시정조치(리콜)를 진행하되,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해당 차량은 9월 1일부터 만트럭버스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 등)를 진행하고 있다.넷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E 220 D 4MATIC 등 11개 차종 313대(판매이전 포함)는 측면충돌센서의 커넥터 불량으로 측면 충돌 시 에어백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되었으며, 이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으로 우선 시정조치(리콜)를 진행하되,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②S 580 4MATIC 등 2개 차종 15대(판매이전)는 연료탱크의 용접 불량으로 연료가 누유 될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해당 차량은 8월 20일부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부품 교체 등)를 진행하고 있다.다섯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벤틀리 New Continental GT 278대는 앞좌석 자동조절장치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앞좌석 자동 조절 시 좌석이 뒤쪽으로 밀리는 오작동 현상이 발생하여 뒷좌석 탑승자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확인되었고, ②e-tron 55 quattro 35대는 브레이크 진공펌프* 내 부품의 용접 불량으로 펌프가 작동되지 않고, 이로 인해 브레이크 페달이 무거워지고 제동 시 밀림 현상이 나타나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브레이크 페달 밟는 힘을 증가시키기 위해 진공을 형성시키는 장치벤틀리 New Continental GT는 8월 23일부터, e-tron 55 quattro는 9월 1일부터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개선된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마지막으로, ㈜스즈키씨엠씨에서 수입, 판매한 버그만 125 등 2개 이륜 차종 1,680대는 연료호스 연결부의 내구성 부족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연결부가 느슨해져 연료가 누유 될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해당 차량은 8월 19일부터 ㈜스즈키씨엠씨 대리점 또는 협력점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또는 건설기계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또는 건설기계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현대자동차㈜(☎ 080-600-6000), 비엠더블유코리아㈜(☎ 080-269-5181), 만트럭버스코리아㈜(☎ 080-661-1473),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080-001-1886),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벤틀리)☎ 02-449-8338, (아우디)☎ 080-767-2834)), ㈜스즈키씨엠씨(☎ 031-767-3355)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국토교통부는 자동차 및 건설기계 리콜센터(PC www.car.go.kr, 모바일 m.car.go.kr, 연락처 080-357-2500)를 통해 결함신고를 받고 있으며, 신고 받은 사항에 대해서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제작결함조사를 실시하고, 제작결함 발생 시 신속한 시정조치를 통해 자동차 및 건설기계 제작결함으로부터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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